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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 최고 부촌에 80억대 아파트…남편은 하버드대 출신 애널리스트

최종수정 2016.06.21 11:06 기사입력 2016.06.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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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2016' 강수정/사진=tvn

'명단공개 2016' 강수정/사진=tvn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방송인 강수정의 화려한 일상생활이 공개돼 부러움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 방송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고품격 해외부동산 소유 스타'가 소개됐다.
강수정은 이날 방송에서 '고품격 해외부동산 소유 스타' 2위에 올랐다.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매트 김과 결혼한 강수정의 남편은 하버드대 출신으로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뒤 홍콩 증권계에서 분석전문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수정은 가족들과 함께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강수정의 홍콩 집은 세계 3대 야경이 보이는 곳으로 홍콩 대표 부촌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초고층 아파트다. '빅토리아 피크'는 한국인들에게는 홍콩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는데, 역시 홍콩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유명한 곳이다.
한편, 빅토리아 피크 주변은 평균 주택 가격이 약 80억원으로 형성돼 있어 집값이 높기로 유명한 홍콩 중심지 중에서도 가장 중심가로 알려져 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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