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장흥군-호반건설, 동반성장 위해 손잡아

최종수정 2016.05.26 16:48 기사입력 2016.05.26 16:48

댓글쓰기

장흥군이 호반건설과 장애청소년 재활교육과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장흥군이 호반건설과 장애청소년 재활교육과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호반건설, 장애청소년 재활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약속"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홍보 및 장흥 관광 활성화 동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이 호반건설과 장애청소년 재활교육과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최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호반건설(회장 김상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상호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장애청소년 재활교육장 및 목공예제작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립지원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에서 발생하는 복지 수요에 대해서도 최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상호발전을 위한 세부 협력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호반건설은 올해 9월 개최되는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관람객 유치와 장흥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상열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빠른 속도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장흥군과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우호적 관계가 장흥군과 호반건설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 군수는 “활발한 기업활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호반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지역 장애인에 대한 복지향상과 박람회 성공개최의 새로운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의 메카, 가자! 장흥으로’를 주제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간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