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벌 더샵' 뛰어난 일조량에 생태공원 조망권까지
[2016브랜드대상] 주거성능부문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포스코건설이 평택 소사벌지구 C1블록에 선보인 '소사벌더샵' 아파트는 공공택지인 소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가 비상하고 있다. 특히 평택 소사벌지구 C1블록에 선보인 '소사벌더샵' 아파트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공공택지인 소사벌지구 내에서 유일한 대형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인 데다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희소성 뿐 아니라 차별성을 가진다.
소사벌더샵은 지하 1층, 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89~112㎡, 총 817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가 100% 판상형 구조로 일조량과 채광이 뛰어나다. 4베이 평면 설계를 기본으로 최대 6베이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타입별로 팬트리, 와이드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또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보다 큰 규모의 광장이 마련된다. 이를 중심으로 어린이집, 물놀이장, 놀이터, 맘스카페, 팜가든 등을 비롯해 2km에 달하는 산책로가 꾸며진다.
입지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소사벌지구는 평택 남부권을 대표하는 공공택지로 인근에 위치한 민간택지와 차별성을 가진다"면서 "완성형 택지지구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생활인프라 시설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위치한 배다리생태공원은 이 단지의 최대 장점이다. 호수를 중심으로 체육·문화시설이 들어서 있는 배다리생태공원은 일산의 호수공원처럼 평택의 쾌적성을 높일 전망이다. 건설사들은 배다리 생태공원 둘러싸고 분양대전을 벌이고 있다. '소사벌더샵'은 호수 조망권과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층과 동에 따라 분양가를 세분화했다. 저층 특화를 제외한 5층 이상부터 분양가가 동일한 기존 단지들과 차별화했다. 전용면적 89㎡형의 경우 인근 단지의 전용면적 84㎡보다 더 넓음에도 불구하고 중저층까지는 분양가가 비슷하거나 더 저렴해 실속 있는 가격과 넉넉한 면적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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