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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첼시 플라워쇼' 참여…프리미엄 마케팅 강화

최종수정 2016.05.24 09:25 기사입력 2016.05.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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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첼시플라워쇼에 마련한 'LG 시그니처 스마트 가든'.(제공=LG전자)

▲LG전자가 첼시플라워쇼에 마련한 'LG 시그니처 스마트 가든'.(제공=LG전자)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 가 '첼시 플라워쇼'에 참여하며 프리미엄 마케팅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4일부터 2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첼시 플라워쇼'에 참여한다.
첼시 플라워쇼는 1927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정원·원예 박람회다. 영국 왕립 원예학회가 주관하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세계 정·재계 및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방문하는 행사로도 유명하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스마트 가든'을 마련하고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LG G5 등 LG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한다.

2.57mm 두께의 올레드 패널 뒤에 투명 강화 유리를 덧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65인치 대형화면으로 꽃을 생생하게 재현해 아이리스, 디기칼리스 등 다채로운 식물로 꾸며진 정원과 조화를 이룬다.
황혜정 작가와 협업해 정원 내 전등·수경 시설을 손쉽게 조절하는 시스템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G5를 조작하며 단순하면서도 스마트한 정원 관리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나영배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 부사장은 "고급 정원 문화의 본고장에서 한국 기업과 한국 작가의 협업으로 세련되면서도 스마트한 신개념 정원을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라며 "고객이 LG 시그니처 TV 등 LG전자의 초(超)프리미엄 제품을 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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