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히트상품]금강문화허브, 스토리라이프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금강문화허브가 출시한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라이프'는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상품전환이 필요없는 만기100%환급 상품이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폭넓게 가입이 가능하며 언제든지 장례, 웨딩, 크루즈여행과 기타 축연행사 등 100세 시대의 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라이프서비스다.
금강문화허브는 모든 상품의 계약건과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에 인가를 받아 설립된 한국상조공제조합에 50% 예치를 하고 신용평가율 100%로 고객들의 부금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입 즉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혜택들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조서비스와 함께 리조트와 호텔등 전국 체인수 1위를 자랑하는 켄싱턴 호텔과 리조트(리조트 14개,호텔 6개)와 해외 사이판 코럴오션리조트를 주중은 물론 주말,성수기 가리지 않고 1년 10박ㆍ20년 200박을 특별회원가로 제공한다.
앞서 금강문화허브는 지난 2002년 설립돼 '금강상조'라는 브랜드에서 금강문화허브로 명칭을 바꿨다. 금강문화허브는 상조서비스에 대한 ISO9001 인증(JK-15008)을 받아 장례절차의 격을 높였다. 동시에 최고급 수의를 사용하는 등 제수용품을 고급화하고 장례 절차를 진행하는 직원들이 모두 국가자격증을 소지한 장례지도사로 품격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창욱 금강문화허브 대표는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래강사를 초빙해 직원들의 서비스 정신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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