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평화광장, 하의도 김대중 시민캠프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사)민생평화광장(이사장 최영태, 상임대표 홍기춘)은 21일~2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신안군 하의도에서 ‘제6차 김대중 시민캠프’를 개최한다.
‘하의도 김대중 시민캠프’는 (사)민생평화광장이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김대중 대통령이 태어난 신안군 하의도에서 개최하는 시민대화, 문화탐방 프로그램이다.
이번 6차 캠프는 하의도에서 김대중 대통령 생가, 농민운동기념관, 큰바위 얼굴 등을 탐방하고 ‘토크톤서트’를 개최한다. 김대중 대통령 마지막 비서관을 지냈고 20대 국회의원 최경환 당선인의 '4·13총선 이후 김대중정신의 실천방향’주제의 강연과 시민대화 시간을 갖는다.
둘째날에는 목포로 돌아와 삼학도에 세워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관람한다. 이번 캠프에는 40여명의 광주시민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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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민생평화광장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가 되는 8월6일~7일 광주와 목포, 하의도에서 '2016김대중평화캠프’(조직위원장 이해동 행동하는 양심 이사장)를 개최한다. '2016김대중평화캠프’에는 1,000여명 전국 김대중정신계승 회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광주 5.18묘지 참배. 김대중 평화의 밤 콘서트,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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