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은 19일 광주NGO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기춘 공동대표(왼쪽)를 상임대표로 선출하고 전 최경환 상임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은 19일 광주NGO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기춘 공동대표(왼쪽)를 상임대표로 선출하고 전 최경환 상임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경환 전 대표 29일 저자사인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사단법인 민생평화광장은 19일 광주NGO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기춘 공동대표를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신임 홍기춘 대표는 한반도포럼 집행위원장, 광주민주화운동동지회 홍보위원장 등 시민재야 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2013년 6월 민생평화광장 창립때부터 공동대표로 활동해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최경환 상임대표는 사임하고 지도위원으로 위촉됐다. 공동대표에는 공수현 전 광주경실련대표가 선임됐다.

홍기춘 상임대표는 임시총회 취임사에서 ?년 6월 창립이후 민생평화광장의 김대중 대통령 정신계승 활동과 남긴 발자취는 놀랍다. 어깨가 무겁지만 더욱 더 발전하는 민생평화광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 날 임시총회는 김대중대통령 서거6주기 추도식과 최경환 상임대표의 방북보고회가 함께 진행되었다.


한 편, 최경환 전 대표는 29일 광주에서 최근 발간한 “국민을 존경하고 사랑한 대통령 김대중” 저자 사인회를 갖는다.


이 책은 김대중 대통령의 삶과 지혜를 들려주는 초등고학년, 청소년들을 위한 인문교양서이다.

AD

최경환 전 대표는 앞으로 전남대 객원교수로서 김대중 강좌와 지역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