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나타내던 듀프리 韓 자회사는 불참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김포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롯데, 신라를 비롯한 7개 업체가 참가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롯데, 신라, 신세계, 두산, 한화, 시티플러스, 탑솔라 등 7개 기업이 참가했다. 앞선 설명회를 통해 입찰에 관심을 나타냈던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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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서 공사는 DF1(화장품, 향수)과 DF2(담배, 주류) 구역의 최소임대료를 기존 295억, 233억원으로 유지했다. 공사는 여기에 기존 대비 76% 확장된 면적에 대해 영업요율을 적용해 추가 부과하는 것을 제안한 상태다.


한편, 입찰 참가 등록 마감은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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