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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치즈·와인 활용한 여름 신메뉴 7종 출시

최종수정 2016.05.17 09:53 기사입력 2016.05.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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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볼케이노, 핑크 그라니따 등 다양한 신메뉴 선봬

더플레이스_핑크 그라니따

더플레이스_핑크 그라니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더플레이스가 9월 초까지 여름 신메뉴 7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메뉴인 ‘치즈 볼케이노’는 동그란 반구 형태의 검정 도우 안에 매운 볼로네제(소고기를 넣은 토마토 소스)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 구워낸 피자다. 기존 이미 커팅 되어 제공하는 피자와 달리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해 본인 취향에 맞게 원하는 크기로 잘라 먹으면 된다.

스파클링 로제 와인 ‘다다 핑크’를 활용한 와인 칵테일 ‘핑크 비노팝’, ‘핑크 그라니따’는 메뉴 명처럼 화사한 핑크 빛이 특징이다. ‘핑크 비노팝’은 다다 핑크에 라즈베리?블루베리로 만든 아이스 바를 거꾸로 넣고 녹이면서 마시는 이색 와인이다. ‘핑크 그라니따’는 화이트펄이 들어간 코코넛 향의 음료에 다다 핑크로 만든 굵은 얼음 입자를 올렸다.

고객 요청이 계속 이어져 전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 메뉴도 있다. 광교아브뉴프랑점의 특화 메뉴인 ‘크림 범벅 파스타’는 고소한 감자 크림을 토마토 스파게티니(얇은 스파게티면)에 섞어 먹는 부드러운 맛으로 인기를 끌어 5개 전 매장으로 확대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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