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간 13일 청와대 회동이 이날 오후 3시1분에 시작돼 오후 4시23분 종료됐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애초 예상한 90분보다는 다소 일찍 종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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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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