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솔지, 집안 곳곳 가득한 '술병'…"거의 편의점이네"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그룹 EXID의 멤버 솔지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는 솔지가 출연해 방송 최초로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솔지는 술이 가득 담긴 싱크대와 냉장고를 선보였다. 특히 냉장고에는 평소 애주가임을 입증이라도 하듯 맥주와 탄산수가 가득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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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이를 보고 "거의 편의점 수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구라는 "집에서 술을 많이 때리네"라고 꼬집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솔지는 과거 무명 가수이던 시절에 수입이 5~6년간 총 60만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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