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인·기관 동반 '팔자'에 한숨 쉬어가기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닥이 13일 장초반 한숨 쉬어가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40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2포인트(0.09%) 내린 704.42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0.81포인트(0.11%) 오른 705.85로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이 152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 104억원, 11억원 가량을 내다 팔고 있다.
인터넷(-1.24%), 방송서비스(-1.09%), 운송(-0.57%), 제약(-0.57%) 등 상당수 업종이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기업에선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89,300 전일대비 5,800 등락률 -2.97% 거래량 308,243 전일가 195,100 2026.05.15 10:58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1.10%), 카카오(-1.41%)가 하락 중이며 동서는 0.15%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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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유테크 지분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20%가 넘는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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