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브라질 상원은 11일(현지시간) 찬성 55대 반대 22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표결을 가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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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호세프 대통령은 직무정지 상태가 되고, 최장 180일간 탄핵심판을 받게 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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