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사진=A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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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6인조에서 7인조로 개편한 남성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VAV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인 ‘브라더후드(Brotherhood)’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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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멤버들간의 뜨거운 형제애를 다룬 힙합곡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또 B1A4, 뉴이스트, 오마이걸 등 다수의 아이돌 그룹과 함께 작업한 유성균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쇼케이스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 20여개 매체들이 취재를 신청했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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