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마녀보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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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이이경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4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제작진은 요광 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이이경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호위무사로 변신한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잘생긴 외모는 긴 머리와 얼굴에 난 상처까지도 카리스마로 둔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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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맡은 요광 역은 극에서 하늘을 섬기는 자 최현서(이성재 분)가 이끄는 도사 중 하나이자 마녀 서리(김새론 분)를 지키는 호위무사로 남성적인 매력과 신비스런 느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이이경이 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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