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제품 론칭쇼 29일 홍콩서 진행

CJ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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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CJ오쇼핑 대표 화장품 브랜드 ‘셉’과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이 손잡았다.


CJ오쇼핑은 셉과 비욘드클로젯 협업 프로젝트를 홍콩에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고태용 디자이너의 이미지들은 셉 제품 디자인에 반영된다. 셉의 '코르셋 리프팅 마스크팩'과 왕면봉필링 제품 '썸봉' 등의 포장디자인에는 고태용의 비욘드클로젯을 상징하는 강아지 캐릭터가 입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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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콩 PMQ 쇼핑몰에서는 론칭쇼가 열린다. 론칭쇼에는 고태용 디자이너를 비롯해 아이돌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 홍콩 내 뷰티계 유명인사 50여명이 참가한다. 쇼가 열리는 홍콩의 PMQ 쇼핑몰은 공간 미학이 뛰어나 신진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로 유명하다.


조성선 CJ오쇼핑 온리원상품개발팀장은 “셉은 20~30대 젊은 여성들을 타겟으로 시대의 트렌드를 제안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강조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디자이너, 아티스트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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