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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NHN엔터, 학부모 소통관리 업무제휴

최종수정 2016.04.22 11:03 기사입력 2016.04.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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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대교의 독서·논술 전문학습 브랜드 '솔루니'가 NHN엔터테인먼트의 학원운영 관리 및 소통서비스 '유니원(UNIONE)'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지식을 활용, IT 및 교육 분야의 경쟁력 확대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솔루니는 학부모와 직접 소통이 가능한 교육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인 유니원을 도입, 학부모와의 스마트폰 소통을 강화한 서비스를 올 상반기 안에 선보인다. 이를 통해 학부모는 홈스쿨 선생님은 물론 본사와도 손쉽게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김광진 대교 솔루니사업본부장은 "NHN엔터테인먼트의 IT 기술과 대교의 교육 노하우를 결합해 솔루니가 추구하는 최상의 교육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니원을 통한 학부모와의 소통으로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수업환경 혁신으로 스마트 교실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대교 솔루니는 풍부한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확장하고 소규모 토론학습으로 리더십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독서, 토론, 논술 전문 교육브랜드다. 현재 전국에서 1000여개의 솔루니 홈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유니원은 NHN엔터테인먼트가 페이코 ID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학원 운영관리 O2O 서비스로 ▲출석·결석·지각 관리 기능 ▲셔틀버스 위치 실시간 조회 기능 ▲교육비 모바일 청구서 전송 및 수납관리 기능 ▲알림장 기능 등 학원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제공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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