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지구 중흥S-클래스' 806가구 내달 분양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오는 5월 초 경기도 시흥시 목감지구에서 '목감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 72㎡ 382가구, 84㎡A 424가구 등 중소형 위주 806가구로 조성된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광명역세권의 풍부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편리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신안산선 목감역(2023년 예정)이 개통되면 중심업무지구가 모여 있는 여의도까지 30분대로 접근 가능해 직주근접 생활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물왕저수지, 수변산책로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춰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의 3면이 운흥산, 마산으로 둘러싸여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남향위주 배치와 4-Bay 혁신평면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일조권도 높였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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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도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는 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어린자녀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공공청사를 비롯해 중심상업지구, 근린공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스톱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134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1522-4403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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