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투표 독려 인증샷. 사진=고주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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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투표 독려 인증샷.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투표 독려 인증샷.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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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고주원과 방송인 김나영이 이른 아침부터 투표를 마친 뒤 투표 독려에 나섰다.


제20대 총선 투표일인 13일 아침 고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 표! 인친(인스타친구) 여러분들께서도 꼭 투표하세요! #투표 #투표는 아침에 해야 제 맛 #투표 인증샷 #상쾌하다 #인스타그램 본격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주원은 투표소 안내문을 배경으로 맑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나영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늘 모두 투표하시는 거 잊지 말기로 해요. 저는 투표 완료 후 상쾌하게 운동 가요. 아, 오늘 투표하면서 봤는데 한남동 김나영 중에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 거 같더군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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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역시 투표소 안내문 앞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20대 총선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인원지역구 253명, 비례대표 47명으로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이 선발되며, 의원 임기는 오는 5월30일부터 2020년 5월29일까지 4년이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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