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TOWN에 새롭게 합류한 레이디스코드(좌)와 카라 허영지 (제공=다날엔터테인먼트)

UFO TOWN에 새롭게 합류한 레이디스코드(좌)와 카라 허영지 (제공=다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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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7,17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28% 거래량 1,432,658 전일가 7,0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다날핀테크, JB전북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실증 완료 엔터테인먼트(대표 최병우)는 스타들과 직접 소통하는 스타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UFO 타운(이하 유타)'에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애슐리, 소정, 주니)와 카라의 허영지가 새롭게 합류해 더 많은 스타를 유타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유타는 플라이(FLY) 기능을 통해 스타와 나, 둘만의 공간에서 1대1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 앱이다.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를 일방적으로 바라만보는 방식에서 한단계 진화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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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 그룹 GOT7과 매드타운이 팬미팅에서 유타를 통해 팬들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등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에 합류한 레이디스코드 역시 유타 플라이 메신저로 팬들과 소통하며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카라의 허영지는 “유타 탑승을 계기로 팬들과 더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며 설레임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이성연 다날엔터테인먼트 유타 팀장은 “스타 큐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좋아하는 스타의 일상을 확인하고 펀딩이나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며 “국내 최정상급 스타들이 유에프오에 탑승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의 팬미팅은 오는 16일 오후 6시 M아카데미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팬미팅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 ‘1:1 플라이 미팅’도 함께 할 예정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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