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11일 유럽 증시는 일제히 하락 개장했다. 4주 연속 유럽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됐지만, 뚜렷한 호재가 없어 투자심리가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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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2분(현지시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8% 하락한 6187.26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닥스지수 역시 0.36% 하락한 9587.73에 거래 중이다.


프랑스 CAC40지수도 0.35% 하락한 4287.87에 거래되고 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지수는 0.36% 하락한 2901.43에 거래 중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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