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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세종3차' 견본주택 2만5000명 찾아

최종수정 2016.04.10 21:14 기사입력 2016.04.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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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힐스테이트 3차 견본주택 입구에 줄지어 선 방문객들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세종힐스테이트 3차 견본주택 입구에 줄지어 선 방문객들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세종에서 첫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세종3차'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사흘동안 2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쾌적한 자연환경, 우수한 교육환경, 생활 교통입지 등을 모두 갖춘 1-1생활권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2층 ~ 지상 18층 14개동에 667가구 규모로 100㎡A 476가구, 100㎡B 126가구, 100㎡C 18가구, 100㎡D 18가구, 100㎡E 18가구, 123㎡ 4가구,134㎡ 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와 맞닿은 순환도로가 있어 종합청사까지 차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하고,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시 최대 수혜단지로 거론된다.

세종힐스테이트 3차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며 청약 상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세종힐스테이트 3차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며 청약 상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지난해 11월 세종시 최초로 혁신유치원으로 지정된 두루유치원과 두루초, 두루중학교 등이 인접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역시 지난해 11월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두루고등학교도 인근에 위치했다.

단지 남측으로는 가락뜰 근린공원이 위치해 이를 통해 둘레길 6코스인 고운뜰길 이용이 가능하며, 북측으로는 생태체험학습장과 둘레길 7코스인 국사봉 누리길이 자리하고 있다.
전용 100㎡C·D·E타입은 테라스 특화 구조로 조성되며, 1층에 위치한 일부 123㎡타입은 지하에 개인 취미활동 등으로 활용 가능한 스튜디오 공간이 설치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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