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세종3차' 견본주택 2만5000명 찾아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세종에서 첫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세종3차'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사흘동안 2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쾌적한 자연환경, 우수한 교육환경, 생활 교통입지 등을 모두 갖춘 1-1생활권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2층 ~ 지상 18층 14개동에 667가구 규모로 100㎡A 476가구, 100㎡B 126가구, 100㎡C 18가구, 100㎡D 18가구, 100㎡E 18가구, 123㎡ 4가구,134㎡ 7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단지와 맞닿은 순환도로가 있어 종합청사까지 차로 10분이면 이동 가능하고,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시 최대 수혜단지로 거론된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지난해 11월 세종시 최초로 혁신유치원으로 지정된 두루유치원과 두루초, 두루중학교 등이 인접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역시 지난해 11월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두루고등학교도 인근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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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남측으로는 가락뜰 근린공원이 위치해 이를 통해 둘레길 6코스인 고운뜰길 이용이 가능하며, 북측으로는 생태체험학습장과 둘레길 7코스인 국사봉 누리길이 자리하고 있다.
전용 100㎡C·D·E타입은 테라스 특화 구조로 조성되며, 1층에 위치한 일부 123㎡타입은 지하에 개인 취미활동 등으로 활용 가능한 스튜디오 공간이 설치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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