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8일 중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75% 하락한 2985.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상하이 증시는 3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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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한데다 물가,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됐다.


대만 가권지수는 0.60% 오른 8541.50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지시간으로 3시52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0.48% 하락한 2만169.14를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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