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흥행…외국계 매수 4%↑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5,1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90% 거래량 300,924 전일가 25,900 2026.05.19 14:02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이 외국계 매수에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03% 오른 9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이 시각 모건스탠리증권, CS증권 등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오리온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내놓은 ‘초코파이 바나나’가 출시 3주일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매출액은 총 30억원이다. 오리온은 "초코파이가 나온 지 42년만에 대형마트 등 소매점에서 초코파이 품귀 현상이 재현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