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유형문화재, 기념물, 민속문화재, 문화재자료 등 시지정문화재의 현상·관리·수리·환경보전상황 등에 관한 정기조사를 오는 12월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AD

시는 우선 부동산 문화재를 중심으로 정기 조사를 실시하고 문화재의 위치와 규모 등 지리정보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확보한다. 이를 위해 문화재구역 내 보존관리현황과 변화, 환경보전상황과 구조안전성, 노후도 등 전반적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는 문화재 보호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보수 정비 우선 순위를 결정, 문화재 소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문제점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