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까지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5000건으로 한주 전보다 6000건 증가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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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청구건수는 26만5000건에서 25만9000건으로 수정됐다.


이는 블룸버그가 조사한 42명의 전문가 예상치인 26만9000건을 밑도는 수준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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