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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폴로 프리미엄', 외관은 컴팩트 성능은 임팩트

최종수정 2016.03.24 10:35 기사입력 2016.03.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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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모델 최초로 LED 헤드램프, 10스포크 16인치 알로이 휠 장착
파노라마 선루프로 컴팩트 해치백에서도 탁월한 개방감

폭스바겐 '폴로 프리미엄'

폭스바겐 '폴로 프리미엄'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폭스바겐코리아의 폴로 프리미엄이 국내 컴팩트카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폴로 프리미엄은 컴팩트 해치백 모델 폴로의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젊고 까다로운 수입차 고객층을 겨냥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음에도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해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폴로 프리미엄에는 국내 출시된 폭스바겐 모델 중 최초로 LED 헤드램프와 LED 주간 주행등이 탑재됐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동적 코너링 라이트는 커브 길에서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의 방향을 제어해 최적화된 가시성을 확보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파노라마 선루프는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첨단 에어컨 장치인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이 기본 장착돼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시켜준다. 상품성이 대폭 강화됐음에도 가격은 2870만원(VAT 포함)으로 책정됐다.

폴로 특유의 주행감성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들이 모두 그대로 적용됐다. 유럽의 강화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를 만족시키는 차세대 커먼레일 3기통 1.4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돼 안정적인 추진력을 제공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9초, 안전 최고 속도는 184km/h다.

폴로 프리미엄은 에너지 회생 시스템 등 폭스바겐의 블루모션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연비 효율성도 갖췄다. 복합연비 17.4km/ℓ(도심 15.9km/ℓ, 고속 19.7km/ℓ)다.
다양한 편의사양도 자랑거리다.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과 피로경보 시스템과 같은 최신 기능과 크루즈 컨트롤, 언덕 밀림방지 시스템 등의 안전장치가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 터치스크린 기반의 컴포지션 미디어 라디오 시스템 등 풍부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갖추고 있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새롭게 출시한 폴로 프리미엄은 더욱 세련되고 쾌적해져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폭스바겐은 폴로 프리미엄을 통해 앞으로도 폴로만의 드라이브 감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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