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프라자, '메탈9' 판매 수익금으로 소외이웃 노트북 기부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최신 노트북을 구입하면 소외 이웃에 노트북이 기증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오는 4월 말까지 '삼성 노트북 9 메탈'을 구매하면 일정금액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홀트아동복지회에 노트북으로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이를 소외 이웃에 전달한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해 말 삼성 세탁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금 행사와 올해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삼성 액티브워시 세탁기 기부 행사에 이은 세 번째 기부 릴레이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관계자는 "S 아카데미를 통해 받은 고객들의 따뜻한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여러 이웃과 나누고자 기획했다"며 "최신 노트북을 구매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노트북 메탈 9은 '퀵 충전기능'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며 '컨설팅 모드'로 화면 회전이 가능하다. 노트북을 180도 펼칠 수 있다. 900X5L 모델은 15형 화면에 6.2㎜의 초슬림 베젤이 특징이며 900X3L 모델은 약 840g의 무게에 풀 메탈 외관으로 강력한 내구성을 함께 구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삼성 노트북 9 메탈을 포함해 최신 IT 제품 구매 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전자 S 아카데미 굿바이 세일' 행사도 31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쌤소나이트 레드 백팩, 무선 마우스, 온라인 수강권 등 을 증정하며 행사 모델 별 최대 10만원 상당의 포인트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구매 혜택·행사는 삼성전자판매 홈페이지(www.samsungsales.co.kr)에서, 삼성전자 S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 아카데미 온라인 사이트(www.s-academy.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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