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14일부터 4월18일까지 ’강서 새로미 대학’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어려운 취업과 창업, 유망 자격증으로 든든하게 준비하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3월14~4월8일 ‘제15기 강서 새로미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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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새로미대학은 급변하는 지식기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와 교육전문기관인 KC대학교가 연계, 다양한 분야의 실용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자격증 취득과정이다.

교육 과정은 ▲심리상담사 1급 ▲약초관리사 ▲실천예절지도사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마술지도사 2급 ▲미술심리상담가 2급 ▲한국어지도사 3급 ▲커피바리스타 2급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4월28일부터 6월30일까지 KC대학교 평생교육원(까치산로 24길 47)에서 매주 화·목요일(한국어지도사 과정은 화?목?금) 오후 6시30~9시30분 9주간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 224명이며, 수강료는 9만원(교재비·재료비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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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민 또는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종료 후 과정 수료생들에게는 민간자격증과정 시험 응시자격 기회 부여되며 희망자에게는 지역 내 취업과 자원봉사 활동 등이 연계된다.

관심 있는 주민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eduvita.gangseo.seoul.kr)을 통해 인터넷으로 수강신청 하면 된다.


수강생 선정결과는 4월1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거나 개별 통보한다.

구 관계자는 “백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날로 늘어가고 있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실용적인 전문 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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