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이 왔어요~~~
광진구, 구 청사와 도로변, 교통섬, 광장 등에 봄꽃으로 새 단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봄을 맞아 구 청사와 도로변, 교통섬, 광장 등을 봄꽃으로 새 단장한다.
구는 주요 노선에 계절별로 테마화단과 가로화분, 걸이화분 등에 다양한 꽃을 심어 구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대상지는 구 청사 녹지대와 자양사거리, 강변역 교통섬, 광나루 입구, 광진광장, 청춘뜨락의 화단과 화분 등이다.
또 15개동과 경찰서, 소방서, 법원 등 18개소 유관기관에 꽃묘를 배부해 가꾸게 했다.
이번에 심는 꽃 종류는 꽃 양귀비 루피너스 아네모네 라넌큐러스 튤립 팬지 비올라 등이다.
이달중 바늘꽃과 꽃양귀비를 동별로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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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주요 도로변에 봄철 꽃길을 조성해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보면서 봄 기운을 물씬 느끼길 바란다”라며, “동 주민센터와 유관기관에 배부한 봄꽃은 지역 주민이 직접 심어 쾌적한 골목길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길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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