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위원장 최광식)와 삼성화재는 지난 12일 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에서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도농교류활동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위원장 최광식)와 삼성화재는 지난 12일 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에서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도농교류활동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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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위원장 최광식)와 삼성화재는 지난 12일 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에서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도농교류활동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순창고추장 익는 마을에 방문해 순창고추장 담그기 체험프로그램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하고 산내마을에 위치한 소나무밭 유원지를 청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에 지속적인 체험행사 및 봉사활동 행사를 갖기로 하고 순창 농산물 판매에도 협력키로 협의서를 교환했다. 앞으로 4월 16일 2차 자매결연 행사가 예정중이다.


최광식 순창고추장익는 마을 위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고추장익는 마을과 삼성화재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도농 간에 서로 많은 교류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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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고추장익는 마을은 순창고추장 시원지 마을에 위치한 체험공간으로 우수한 체험프로그램으로 15년 우수체험공간 표창을 받는 등, 연 2만여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체험마을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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