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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주변 사람들이 연예인답게 살라고 말하기도…”

최종수정 2016.03.08 18:19 기사입력 2016.03.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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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주변 사람들이 연예인답게 살라고 말하기도…”

[아시아경제 조아라 인턴기자] 처음으로 DJ에 도전하는 가수 에릭남이 평소 스타일을 “항상 후드 티셔츠에 트레이닝복과 모자”라고 밝혔다.

8일 음악 사이트 멜론은 에릭남이 진행하는 멜론라디오 스타 DJ ‘Heaven 88.7’ 1화 방송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라디오 게스트는 정말 많이 해봤는데 DJ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서 긴장되고 많이 떨린다”며 “DJ 섭외가 들어왔어도 망설였는데 이번 제안을 받고는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릭남은 평소 스타일에 대해 “항상 후드 티셔츠, 트레이닝복, 스니커즈 차림에 모자를 쓴다”며 “차려입어도 여기서 색을 바꾸는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들이 트레이닝복이 네 피부냐며 연예인답게 살라고 하지만 나는 이게 편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릭남의 ‘Heaven 88.7’은 앞으로 4주간 매주 화요일 정오에 공개되며 멜론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조아라 인턴기자 joa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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