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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할리우드 영화 캐스팅 거절 이유를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6.03.08 08:03 기사입력 2016.03.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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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에릭남. 사진=KBS 1대100 제공

'1대100' 에릭남. 사진=KBS 1대100 제공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의 남다른 친분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릭남이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됐던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는 에릭남이 출연해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됐던 사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인 퀴즈 군단으로 출연한 하지영 리포터는 에릭남에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되어 오디션을 보러 갔다고 들었는데 잠잠하더라.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지난해 2월에 됐었는데, 컴백 후 앨범 활동이 다 잡혀있었다. (영화사 쪽에서) 오라고 한 날짜가 있었는데 그 날 스케줄이 너무 많아 못 갔다"며 할리우드 영화에 참여할 수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놀라며 "할리우드를 포기한 거냐"고 묻자, 에릭남은 "일단 한국에서 이름을 알리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서 그랬다"며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꼭 가겠다"고 밝혔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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