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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신설법인 8120개로 1.7% 증가

최종수정 2016.03.06 13:09 기사입력 2016.03.0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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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올 1월 신설법인 숫자가 1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청은 올 1월 신설법인이 전년동월(8070개)보다 1.7%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도소매업(1782개)이 전체에서 21.7% 비중을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제조업(1591개), 건설업(1007개), 부동산임대업(747개) 등의 순으로 설립됐다. 전년동월대비 증가규모 면에서 도소매업과 부동산임대업 등이 증가세를 주도했다.

대표자 연령 기준으로는 40대가 37.0%, 50대가 26.7%, 30대가 22.3%의 비중을 차지했다.

1월 신설법인 증가율은 전년동월대비로는 증가 추세를 유지했지만 전월(10.0%)에 비해 증가율은 감소했다. 중기청은 영업일수 감소(21일→20일)와 지난해 1월 높은 증가율에 따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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