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대성엠디아이 회장, 한국광업협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김영범 대성엠디아이 회장(사진)이 4일 제28대 한국광업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지난해 제27대에 이어 올해 28대 회장으로 연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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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1995년), 대성산소 부사장(1997년), 대성광업개발 사장(2001년)을 거쳐 2006년부터 대성엠디아이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8년부터 대성지엠텍 회장도 겸하고 있다.
한국광업협회는 우리나라 광산업계를 대표해 광업인의 유대 강화, 복리증진, 광업개발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등에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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