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일 이노션에 대해 1분기도 순항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2100원을 각각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노션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1.4% 오른 776억원, 영업이익은 16.1% 증가한 209억원을 전망한다"며 "해외매출총이익은 16.4% 오른 532억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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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연구원은 이어 "1분기에도 미주가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현대차 슈퍼볼 광고가 매출총이익엔 약 240억원, 영업이익엔 25억원 정도를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홍 연구원은 "우호적 환율이 지속되면 해외 성장률은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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