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대한배구협회는 남자 프로배구 이경수(37·KB손해보험)가 국가대표팀 지원 기금인 'V-퓨처 펀드'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경수는 1998~2011년까지 대표선수로 활약했다.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데 기여했다. 그는 오는 27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한다. 이경수는 "은퇴를 앞두고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둬 우리나라 배구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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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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