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구례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201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액을 397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구례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201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액을 397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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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구례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201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액을 397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심의회 결과에 따르면 식량분야 등 8개 분야, 총 36개 단위사업으로 농업인이 직접 참여하고 혜택을 볼 수 있는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사업과 농업·농촌 기반정비 위주 사업으로 편성했다.


이와 같이 결정된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전라남도 심의를 거쳐 4월 10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로 예산 요구하여 기획재정부, 국회 의결 후 2017년 사업비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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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동 군수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이 확정되기까지 많은 과정이 남아 있지만 신청된 예산이 전액 확정되어 구례군의 성장 촉매가 되도록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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