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이예림 이경규.(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O tvN 제공

'예림이네 만물트럭' 유재환 이예림 이경규.(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O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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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경규가 '예림이네 만물트럭'에 출연하면서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딸 이예림의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렸던 사실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예림이 아빠 이경규에게 보내는 장문의 편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림은 "6회 연속 월드컵을 보러갈 수 있는 건 정말 부럽고도 대단한 일인 것 같다. 하지만 한 해 한 해 월드컵이 늘어갈수록 짐 가방에 챙겨가는 약 봉투가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나도 항상 (애정)표현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서 답답할 때가 있다"며 "아빠가 많이 속상할 때 틱틱 거린 거 미안하다. 앞으로는 좀 더 표현하도록 노력해볼게"라고 전했다.

또한 "아빠 나이에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며 "영화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 언젠가 빛 볼거야. 사랑합니다"라고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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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읽은 이경규는 결국 눈물을 보이며 시청자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함께 출연하는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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