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셀카. 사진=이예림 SNS 사진 캡처.

이경규 딸 이예림 셀카. 사진=이예림 SNS 사진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과거 이예림의 섹시 셀카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부녀가 강원도 횡성에 있는 한우 농장에서 소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이경규는 “딸 예림이가 홀딱 벗고 사진을 찍었다”며 “깜짝 놀랐다. 미친 줄 알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예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의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찍은 셀카를 게재한 바 있다.

AD

이에 이예림은 “몸 1/3이 노출이 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느냐”고 말했고 이경규는 “그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 찍을 때는 좋았지.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경규와 딸 이예림이 출연하는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