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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연예계 스폰서'에 대한 폭로…"몸 주면 스타 돼"

최종수정 2016.02.13 14:48 기사입력 2016.02.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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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제공

그것이알고싶다 / 사진=SBS 그것이알고싶다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3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한 내부자가 폭로한 '시크릿 리스트'를 통해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 할 예정이다.

내부자는 상세한 폭로에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에게 리스트 하나를 건넸다. 이른바 대한민국 1%들만 받아 볼 수 있다는 ‘시크릿 리스트’였다.

그 안에는 이름만 들으면 깜짝 놀랄만한 유명 여배우부터 연예인 지망생을 망라하는 명단이 들어 있었다.

자신 역시 한때는 그 은밀한 거래의 내부자였다고 고백한 제보자는 직접 목격한 ‘그 세계’에 대한 폭로했다.

리스트를 통한 취재가 진행되던 중, '그것이 알고 싶다'제작진은 어렵게 여성 연예인으로부터 스폰서의 은밀했던 속삭임에 대한 고백을 들을 수 있었다. 그녀는 순간의 달콤한 제안에 흔들려 이어 온 그 고리를 끊고 싶다고 했다.
이어 그녀는 연결고리의 중간에 서서 은밀한 거래를 주선하는 브로커가 존재한다고 전했다. 그를 통해서 이 세계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전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그들의 이야기를 쫓아, 해당 기획사 등에 배우 지망생으로 지원해 문제의 인물들을 직접 만나보기로 했다.

조금은 위험한 취재 끝에서, 부적절한 거래를 제안하는 검은 그림자의 진짜 얼굴을 볼 수 있을까?

한편 내부자가 직접 전하는 ‘시크릿 리스트’를 통해 연예인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3일 오후 11시10분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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