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과 관련해 15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어 통일부의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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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 야당 간사인 심재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나경원 외통위원장의 제안을 받아 15일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더민주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전체회의를 소집했으나 여당이 야당의 일방적인 일정이라며 불참하면서 불발됐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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