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는 명절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27곳에 부식품 세트(쌀·밀가루·식용유·참기름 등 8종) 305개를 전달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각자 결연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민속놀이·멘토링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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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 이동건 지역아동센터 광주지원단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지시설 중 환경이 가장 열악하다.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의 후원활동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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