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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주가는 KPI로 고려되고 있지 않다"

최종수정 2016.02.01 17:09 기사입력 2016.02.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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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유플러스 는 1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가는 현재 최고경영자(CEO)의 핵심성과지표(KPI)로 고려되고 있지 않은 상항"이라며 "회사는 매출과 성장이 균형 있게 발전하면 주가는 당연히 따라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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