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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MVNO 시장은 15%까지 성장할 것"

최종수정 2016.02.01 17:04 기사입력 2016.02.01 17:04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유플러스 는 1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VNO 성장속도는 최근 다소 둔화됐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15% 수준까지 도달할 것"이라며 "LG유플러스는 LTE만으로 해야 한다는 어려움 있지만 후불 시장 위주로만 운영해 가입자 순증 20% 달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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