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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TE 시장 성숙해 성장 쉽지 않아"

최종수정 2016.02.01 18:54 기사입력 2016.02.0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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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유플러스 는 1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성장성과 수익성 중 기본적으로는 성장성을 추구하고 싶다"며 "다만 한국의 롱텀에볼루션(LTE)시장 성숙도를 봤을때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나아갈 수 있는 국면은 아니다"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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