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기업인들 만난 시진핑 "中 대외 개방 확대될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동행해 방중한 미국 재계 인사들과 만나 "중국의 대외 개방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관영매체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중국은 미국이 중국과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미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더 넓은 기회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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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10시25분부터 이어진 트럼프 대통령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후 미국 기업인들과 접견 시간을 가졌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이 정상회담 장소인 인민대회당을 이날 오후 12시52분경 떠났다고 전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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