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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천왕' 새 MC 하니, 남다른 포부…"여심 저격할 것"

최종수정 2016.01.30 18:41 기사입력 2016.01.3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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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 사진=SBS '백종원의 3대천왕' 캡처

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 사진=SBS '백종원의 3대천왕'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백종원의 3대천왕'이 방송 시간을 옮기며 하니를 새로운 MC로 선발한 가운데, 그가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30일 저녁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에서는 돼지갈비 맛집을 찾아 나선 MC 백종원과 이휘재, 김준현 그리고 새롭게 MC로 합류한 그룹 EXID의 멤버 하니의 돼지갈비 '먹방'이 펼쳐졌다.
이 하니는 이전 방송에서 골수를 빨대로 빨아 먹는 '빨대 먹방'으로 크게 화제를 모은 만큼 MC로 합류한 각오 또한 남달랐다.

방송에 앞서 그는 "그동안 '3대천왕'에는 아버님, 대표님, 좋은 남편 분 등은 계셨지만 여성 입맛을 대표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했다"며 "'먹요정'으로서 젊은 세대와 여심 취향을 저격하는 맛을 제대로 표현해내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백종원의 3대천왕'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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