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전자는 26일 201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G5'의 스펙과 기능은 전작보다 상향되지만 가격은 비슷한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며 "지난해 치열한 비용절감 활동을 해 왔고 올해 출시되는 모델에 적용돼, 제품 원가가 상승하더라도 비용 절감을 통해 흡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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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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