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LG전자는 26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 및 보급형 스마트폰 가격 경쟁으로 전 영역의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며 "이러한 환경에서 매년 2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보급형 스마트폰의 디자인 및 라인업 강화,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의미 있는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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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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